제 목 정말 많이 좋아졌네요.    
이 름 전혜련 성 별 미기입
작성일 2020-06-20 조회수 454
20여 년 전에 세인에서 차원장님에게 그때는 신기한
배꼽을 통한 가슴확대를 식염수보형물로 했어요.

체형도 유전이라 이번에 딸애도 수술을 하게 되어
다시 세인을 찾게 되었어요.
20 여년 만에 원장님을 뵙고,
애와 같이 쭉 있으면서 보니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많이 나서
늦은 후기를 쓰게 되었네요.

예전에는 수술 후 배꼽에 줄이 있었던 것 같은데,
딸애를 보니 그런 것이 없고, 바로 퇴원을 하네요.
저는 맛사지를 받으러 병원에 열심히 오고, 또 집에서도
열심히 하고, 남편이 고생(?) 많이 했는데…….
지금은 2일째 붕대를 풀고, 7일째 실밥 뽑고,
그것으로 땡이네요. 마사지도 하는게 쉽고
그저 위로 올려서 잡고만 있으면 되네요.
너무 너무 쉬워진 것 같아요.

의술이 많이 발달한 것 같아요.
예전에는 수술후 하루정도 입원도 했는데
지금은 당일 바로 퇴원하고
딸애도 집에서 가사일 하고, 다음날 바로 직장에 출근했어요.
수술한 날은 전혀 통증이 없는데 그날 밤 새벽에 약간 뻐근하여
진통제 먹은 것 빼고는 괜찮았데요.
그리고 붕대를 푸니 답답함이 없어 날아갈 것처럼 너무너무 좋아 하데요.
그렇죠. 20년이면 강산이 2번이나 변했는데 ㅋㅋㅋㅋㅋ

저는 식염수백으로 잘한 것 같아요.
아직까지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.
코젤백으로 수술한 친구들은 10년이 되니 다시 수술을 해서
보형물을 바꾸어 주던데, 저는 식염수여서 터지지 않는 한
바꿀 필요도 없데요.
모녀가 같은 선생님에게 수술을 받다니, 운명이 참 재미있죠.
저의 오랜 경험으로는 식염수백 강추 합니다.
저는 수술 받고 20 여 년간 아무런 생각 없이 잊고 지냈어요.
잊고 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아세요?

저를 잘 이끌어 주신 차원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.
원장님, 건강하세요. 이번에 딸애 때문에 감사 했습니다.
다음에 뵙겠습니다.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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